충남 당진, 당진시청

 

당진시는 산업도시로 철강과 농업문야에서 급격하게 성장하고 있는 도시입니다. 2012년 1월 시로 승격 이후, 비약적인 발전을 이뤄내고 있습니다. 승격 후, 시의 위상에 걸맞은 가장 높은 수준의 전관 방송, 회의, 동시통역 시스템을 갖춘 시청사를 만들고자 했습니다.

 
 

성공 사례

  • 고객 맞춤형 전관 방송 시스템과 회의 시스템
  • 시청사간 자유롭게 메시지가 전달 될 수 있도록 간섭에서 자유로운 시스템
 

당진시청사는 당진군 시절, 시 승격을 대비해 644억을 들여 대덕, 수청 도시개발사업지구에 신축되었으며, 규모는 71,599 제곱미터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8층의 시청 청사 (연면적 19,758 제곱미터)와 지하 1층, 지상 3층의 시의회청사 (연면적 2,949 제곱미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당진시는 2001년 서해안 고속도로 개통 이후 평택, 당진항 개항, 현대제철 등 철강산업단지 조성 등으로 최근 10년간 비약적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시 승격 후 더 큰 발전이 기대되는 도시이기도 합니다.

당진시는 전국에서 9년 만에 군에서 시로 승격, 발전하는 시의 위상에 걸맞은 가장 높은 수준의 전관 방송, 회의, 동시통역 시스템을 선정하고자 했습니다. 본청의 강당에는 4+1 채널의 무선 동시통역 시스템과 소회의실의 영상회의 시스템, 의회 청사에는 본회의장 전자투표시스템과 6개 상임회의실의 회의시스템이 요구되었습니다. 또한 본청과 의회 청사를 동시에 제어할 수 있는 전관방송 시스템이 필요로 하였습니다.

수십 건의 지방 회의, 시청사의 실적을 통해 고도의 전문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보쉬시큐리티시스템즈 추천 대리점 중 하나인 트리콤미디어가 본 공사 사업자로 선정되어 시에서 요구한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하였습니다. 총 10대의 프래지디오(Praesideo) 앰프와 5대의 원격 콜스테이션이 설치되어, 본청과 의회에 분산된 5개 장소에서 각 구역 및 통합 안내 방송, 배경 음악 및 대피 방송이 가능하도록 구현되었습니다. 본청 소회의실에는 60대의 DCN-DISL 회의 마이크와 2대의 Autodome 카메라로 영상회의 시스템이 설치되었으며, 강당에는 4개의 동시통역 부스와 6대의 medium 출력 IR 방사기와 50대의 8채널 IR 수신기가 공급되어 4+1 채널 동시통역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의회 청사에는 6개 상임회의실에 CCS900 시리즈가 설치되었으며, 100대의 회의 마이크가 나누어 배치되었습니다. 의회 본회의장에는 트리콤미디어에서 개발한 전자 투표 솔루션이 설치되었으며, DCN-FVU 매립형 투표 버튼 유닛 18대가 이용되었습니다.

공식 개청한 이후, 보쉬의 전관방송시스템은 시청 및 의회에서 근무하는 공무원 및 의원, 민원인의 안전을 책임지고, 회의 및 동시통역시스템은 시장 및 의정활동에 효율성을 제공하는 회의 솔루션 제공을 통해 당진시의 지속적인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설치 제품

CCS 900 Ultro 회의 시스템

회의를 위한 음향 및 기능적 수행을 위해 심미적으로 설계된 세계 수준의 레코딩 솔루션입니다.

 

DCN-FVU Voting Units

의회에서의 투표, 숫자 및 평가 척도를 알려주는, 투표 시설을 위한 경제적인 솔루션입니다.

 

글로벌 성공 사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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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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